스티브 나일즈의 만화를 원작으로 알래스카의 한 마을에 나타난 뱀피이어와 마을 사람들과의 사투를 그린 영화이다. 샘 레이미가 제작했으며 <하드 캔디>의 데이비드 슬레이드 감독이 연출, 조시 하트넷, 멜리사 조지, 대니 휴스턴 등이 출연한다.
북아메리카 최북단의 도시 알래스카 배로우는 매년 겨울이면 30일 동안 해가 뜨지 않는 어둠의 도시가 된다. 이 기간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시 마을을 떠나고, 일부의 사람들만 마을에 남게 된다. 해가 뜨지 않는 30일이 시작되기 몇 일전 마을에선 여러 이상한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30일이 시작되는 날 뱀파이어들이 마을을 습격해 마을사람들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뱀파이어와 사람들과의 사투를 그린 공포영화로 특별한 스토리는 없다. 기존의 뱀파이어 영화에서 보여줬던 로맨틱하고 인간적인 뱀파이어의 모습은 사라지고 최신 좀비영화에서 보여지는 발빠른 좀비들을 뱀파이어로 대체한 느낌이다. 공포영화로서 피범벅의 시작은 좋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씩 약발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결국 뱀파이어 두목과의 맞짱으로 허무한 결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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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30 Days Of Night)
감독
미키앤미카 파란하늘 신라닷컴 날아라 문학산책 진정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아! 방울이 파산7282 스쿨2001 추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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