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전에어 Legionnaire - 1998년 미국작품
주연/ 장 끌로드 반담
국내개봉/ 1999년3월
국내방영/ mbc 주말의 명화
VHS.DVD 출시/ 국내출시
먼저 간단한 줄거리. 1920년대 프랑스를 배경으로 프로복서로 활동하는 주인공은
폭력조직의 보스의 애인과 눈이 맞아 결국 내기복싱에서 배반하며 승리를 따며
친구가 죽임을 당하고 피신처로 프랑스 외인부대로 지원하여 전쟁의 소용돌이로
빠진다는 스토리이다. 영화를 보신 분은 알겠지만 결코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었으며
반담이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복싱선수역을 잘 소화해내었으며
반담의 팬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다.
리전에어 1998년 작품












장 끌로드 반담... 한 내가 좋아하였던 영화배우 중의 하나였다.
반담의 영화를 제일 처음 접한건 1989년도에 국내 추석극장가를 석권한
어벤저(KickBoxer) 란 영화였다. 국내에선 생소한 킥복싱을 주제로
태국의 이국적인 풍물속에서 형의 복수를 하는 반담의 현란한 무술솜씨에
한국팬들이 상당히 반담에게 빠지게 되었다.
이런 인기로 인하여 그 당시 반담과 함께 스티븐 시갈. 돌프 룬드그렌등
소위 몸으로 우는 액션배우들의 흥행이 한국선 정말 잘 되었다.
그중에서도 반담의 영화는 적어도 1999년도 까지는 꾸준히 한국에서 개봉되어
명백을 이어나갔으나 어찌 된 일인지 2000년도가 넘어가면서 반담의 영화는
극장개봉은 고사하고 비디오로만 출시되어도 완전 찬밥 신세가 된다.
나이도 이젠 50대가 다가오고 비슷비슷한 스토리에 여전히 주먹과 발로
결말짓는 액션이 더 이상 한국이나 세계적으로 먹히기엔 이젠 고전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많은 영화 평론가들은 그래도 액션.스턴트맨 출신의 배우중에선
장 끌로드 반담이 연기력이나 마스크면에서 제일 좋다고 할 만큼 그의 피나는 노력으로
한 헐리우드 톱 스타의 반열까지 간걸 인정한다고 한다.
미국 출신도 아닌 유럽의 벨기에 출신으로 언어 문제와 문화차이에서 저 정도까지
온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지금은 주로 영화제작이나 마이너급 액션물에 나오지만 한 전세계적인 인기를 끈
블록버스타급 영화에 나온 그를 팬들은 잊지 못 할 것이다.
장 끌로드 반담의 미국데뷔작 "특명 어벤저"(No Retreat No Surreder)의 장면
반담은 여기서 러시아 출신의 격투기 선수로 출연 (국내 비디오 출시됨) 1985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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