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시사회를 서울극장에서 보고 왔다....

볼 수 있게 해준 하우매니언니께 완젼 쌩유를 ^^~ 보내며 ㅋㅋ

 

요런 내용이다... ^^

 

서울극장 증말 오랫만에 영화 관람 인것 같다...

최신 cg*,**시네마 요런데만 찾아댕기다가..

간만 서울극장가니.. 의자도 정겹고 공간 하나하나 새록새록한지...

어릴때 영등포에 있는 극장 2개. 모였지? -.-;; 경원극장이랑... =.=;; 

하튼 거기를 드나들던 기분이 잠시 ^^ 들었다 ^^

요 벤자민 버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는...

 

갓태어난 아가가 80세 할아버지의 모냥을 하고 태어나서.. 괴물의 모습이라며 버림받고...

퀴니라는 흑인 여자의 아들로 커가며... 

크면서.. 점점 젊어지는.... 시간은 거꾸로 가는 삶을 다룬 영화...

 

 

 

브레드피트와 케이트 블란쳇의 완젼 지대 기럭지와.. 지대 마스크에 또 보는 즐거움 ㅋㅋ 좋아주시고~ 캬캬

케이트 블란쳇은... 반지의 제왕에서 숲의 여왕..역활도 하고... 인디아나 존스에선 러시아 여장군같은 역활도 하고.... 새로운 모습들이.. 참 맘에든다 ㅋㅋ

 

난 드라마 쟝르의 영화를 늠 좋아라 하는데...

요건.. 딱.. 드라마 멜로... 2시간 40분이란 길고 긴 영화 상영시간동안에도...

눈을 못뗀 배경들과.. 인생,사랑 이야기들...

80세의 몸으로 태어나서 1살의 몸으로 죽는다는게.. 어떤걸까.......

이런... 막연한 생각을 갖게해주고...

어찌보면 타이타닉도 오버랩 되기도 하고 ^^기네스 펠트로의 위대한 유산도 막연히 생각나고...

중간중간.. 웃음의 요소들때문에 관객들 모두 까르르 웃고... 또 인생사 덕에 눈물도 훔치게 되던...

지루할 수 있는 시간들을 잘 엮어나갔던 장면장면들..

매니아 층이 굉장히.. 많을것 같은.. 영화... ^^

극장 개봉하면.. 한번 더 보고픈.. 그런 영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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