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의 축령산아래 작은 시골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1999년 이래 4~5편의 영화를 촬영하여 이제는 영화마을로 불리어지는<금곡영화마을>입니다. 여느 시골과 마찬가지로 한때 60여가구의 마을은 이제 20여 가구만 살고 있다합니다. 잠시 머무르는 동안 마을에는 정말 할머님들만 계셨습니다. 산이와 마음씨 고운, 선한 눈들은 가진 산이 엄마와 아빠가 예쁘게 살고있는 마을입니다. 하루밤 묵은<산이네 민박 061-393-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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